NB SNS Tools · 무료 도구 · SNS 캡션 만들기

SNS 캡션 만들기

같은 내용도 플랫폼마다 잘 읽히는 길이와 형태가 다릅니다. 주제와 톤을 고르면 **플랫폼에 맞는 길이**로 캡션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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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씁니다

  1. 게시물 주제를 입력합니다.
  2. 플랫폼을 고릅니다 — 인스타그램 · 스레드 · 페이스북.
  3. 톤을 고르고 실행하기를 누릅니다.

플랫폼별 기준과 톤

[플랫폼별 본문 길이]
  인스타그램  **첫 줄 훅 + 줄바꿈으로 스캔 가능하게**
              → 더보기 전에 보이는 건 두 줄뿐이다
  스레드      **3줄 이내, 대화하듯**
  페이스북    2~3문단, 링크 포함 가능

[톤별 첫 문장(훅)]
  친근한      "드디어 공개합니다 🙌 ○○!"
  정보 전달   "○○ 핵심만 정리해드립니다"
  감성적인    "기다림 끝에, ○○."
  유머러스    "참을 만큼 참았다… ○○ 대공개"

해시태그가 주제에서 자동으로 만들어져 붙습니다.

인스타그램은 **첫 두 줄이 전부**입니다. 그 안에 결론이나 궁금증이 없으면 '더보기' 를 누르지 않습니다. 초안을 받은 뒤 첫 줄만 따로 읽어 보세요.

결과 읽는 법

  • 초안을 그대로 쓰지 말고 **우리 계정 말투로** 다듬으세요. 톤이 계정마다 다른 것이 오히려 자산입니다.
  • 해시태그는 자동 생성이라 일반적입니다. 실제로 쓰이는 태그로 바꾸세요.
  • 저장을 유도하는 문구(‘저장해두고 보세요’)는 도달에 도움이 됩니다.

주의할 점

  • 과장·허위 문구는 플랫폼 정책과 표시광고 규정에 걸립니다.
  • 협찬·광고라면 반드시 표기하세요.
  •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설치·가입도 없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인스타 캡션은 얼마나 길게 쓰나요?

첫 두 줄이 핵심입니다. 그 안에 결론이나 궁금증을 넣고 나머지는 줄바꿈으로 스캔되게 쓰세요.

플랫폼마다 다르게 써야 하나요?

네. 스레드는 3줄 이내 대화체, 페이스북은 2~3문단이 잘 맞습니다.

해시태그는 몇 개가 좋나요?

많다고 좋지 않습니다. 실제로 검색되는 태그 위주로 고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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